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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김윤수 탐구한국사 리뷰 - 무료증정이벤트 안내(내용확인) - 윌비스고시학원

[이쁠지기] | 2013-07-22 | 조회 671


 


 


 


 


 


 


 


 


 


 


 



 


 


김윤수 탐구한국사 9급 기본서 리뷰


 


 


  이번에 탐구한국사의 2014년도 개정판을 입수하게 되어 간단히 리뷰를 작성해 보고자 합니다. 될 수 있도록 간단간단하게 특징만 적어서 올리니 교재 구매하실 분들은 참고하시면 좋을  듯합니다.


 


 


 


  김윤수 선생님은 올해 초 까지는 남부고시학원에서 강의를 하셨고 이후 윌비스로 옮기셨습니다. 현재 윌비스고시학원의 한국사 전임강사로 근무하시고 계시며 꽤 오랜기간 강의를 한 선생님이신 것 같습니다.


 


 


 


  일단 전 출판사에서 윌비스로 넘어오면서 가장 크게 변화가 된 것은 표지입니다. 기존의 표지는 한지에 유물 사진이 있는 형태의 이미지였는데 이번 표지는 산수화로 장식된 새로운 표지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백색의 표지를 써서 그런지 많이 심플하고 깔끔해 졌다는 느낌이 듭니다.


 


 


 



 


 


 


  첫 번째 장을 넘기면 머리말이 나오는데 여기서 본인이 제시하고자 하는 전달방향과 학습방향에 대해서 제시하고 있습니다.


 


  일단 여기서 제시하는 학습내용 전달방향


 


  1. 국사학계 최근의 학문적 성과 반영에 최대한 노력을 기울였다.


 


  2. 한국사 전반에 걸쳐 기본 개념의 정확한 정리를 통한 전체의 흐름과 상호 연관성에 대한 이론의 체계적, 논리적 정리 그리고 혼이 담기도록 노력하였다.


 


  3. 국사학계의 세대교체가 급속도로 진행되면서 역사해석, 학설, 주장이 다양해지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차이의 대부분은 역사해석의 관점에 따라 표현의 차이가 다를 뿐이며, 대부분은 의미가 같다는 것을 수험생은 이해하고 깨달아야 한다.


 


 


 


 


  그리고 학습방향에 대해서도


 


  1. 수업을 잘 들어야 한다.


 


  2. 요약집을 사지 않는다. 스스로 정리하라.


 


  3. 평소에 문제집과 참고서를 병행한다.


 


  4. 정리할 때 사소한 사항을 꼼꼼히 정리하기보다는 중요한 사건, 시대의 맥락, 사건의 인과를 중심으로 한다. 도표, 지도와 사진을 따로 신경을 써야 한다. 교과서의 부록을 활용하라.


 


  5. 근현대사 연표는 암기가 필요하다.


 


  6. 너무 사소한 사항은 암기하지 않아도 된다. 사건의 인과관계, 시대 상황, 자연 사회적 요소와 역사 추이에 주목한다.


 


  7. 시대의 흐름과 시대가 구분되는 까닭을 이해한다. 즉 시대와 시대의 주요 차이점을 인식한다.


 


 


 


  이러한 내용들로 본인이 하고자 하는 말들을 정리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눈에 띄는 것은 요약집을 사지 말라는 말이네요. 대부분 학생들은 따로 정리하기 귀찮거나 동영상 강의를 수강할 때 배속강의를 듣기 때문에 서브노트나 요약집을 따로 구매하게 되는데 그러지 말고 되도록 본인이 정리하는 자세를 기르라고 하시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합격을 위한 전략이라는 것이 바로 다음장에 나오는데 여기서도 본인이 제시하는 수험생의 자세에 대한 이야기가 나옵니다.


 


  1. 있는 친구도 정리하라.


 


  2. 새로운 인간관계도 만들지 마라.


 


  3. 핸드폰은 꺼라.
 


  4. 집안문제에 신경 꺼라.


 


  5. 친구도 잊어라.


 


  6. 공부만 해라.


 


 


  요해하면 이렇게 정리가 되네요. 어찌되었든 뜨끔하긴 하지만 맞는 얘기이긴 합니다.


 


 


 


  일단 표지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이 교재는 전근대와 근현대를 기준으로 하여 2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예전에는 별도구매였다고 하는데 언젠가부터 하나의 구성으로 합쳐서 판매를 하시는 것 같습니다. 저도 지금 현재의 구성이 더 좋은 것 같습니다.


 


 


 



 


 


 


  이 교재의 큰 특징은 다른 서술식 교재와 달리 전반적인 내용들이 도표로 구분되어 설명이 된다는 것입니다. 일단 이 내용구성의 큰 장점은 각 주제별 내용 분석이 용이하다는 장점이 있는데 이 교재에서는 구분을 통한 내용파악을 함으로써 수험한국사에서 구분을 짓는 문제에 대한 정확한 이해로 또다른 수험한국사의 해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표에서 담지 못하는 상세한 내용이나 어휘설명에 관한 내용은 그에 관한 내용들로만 별도로 묶어서 정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래 사진은 흐름에 따라서 쉽게 전체적인 내용을 제시한 흐름도입니다. 참조하세요.


 


 


 



 


 


 


  그리고 기본서들을 보면 중국과 우리 한반도의 역사를 비교해서 설명하는 것들이 대부분 간단한 표기만 해놓았을 뿐 도식화 시키지는 않았는데 여기서는 간단하게나마 도식화시켜서 제시하고 있습니다. 간단하게 만들어 놓아서 보기도 편한 것은 있습니다.


 


 


 


 



 


 


 


  이 기본서는 또한 지도가 꽤나 이해하기 쉽도록 깔끔하게 그려져 있는데 이는 오랫동안 수업용으로 사용된 교재다보니 고치고 고치면서 깔끔하게 바뀐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각 단원마다 내용을 시작하기 전에 간단하게 전체 개관이나 요해 등을 제시하는데 일단 내용을 보기 전에 간단히 보고 기본서 내용을 탐독한 다음에 다시 마무리로 이 자료를 보면 상당히 학습에 도움이 될 것 같네요.


 


 


 



 


 


 


  그리고 각 기본서마다 틀리긴 하겠지만 근현대사 부분에서 순서 관련한 부분을 그렇게 강조하면서 정작 날짜만 기록해 놓을 뿐 각 파트마다 연도표를 제시하는 기본서는 몇 개 없는 것 같습니다. 이 탐구한국사는 이러한 연도표를 각 파트마다 제시를 하고 있습니다.


 


 


 



 


 


  될 수 있도록 간단하게 내용을 정리하려고 했는데 아무래도 좋은 책이다보니 전달할 내용도 상당히 많네요. 혹시나 주저하시는 분들이나 잘 모르겠는데 참고자료가 필요하신 분들에게 제시용 목적으로 만든 글이니 많이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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